Scout Bike Alarm & Finder The future of bike security has arrived. Scout is a bicycle locator and alarm, designed to seamlessly integrate into Apple’s Find My network of products, allowing you to keep track of your beloved bikes whereabouts, even when you’re not riding. www.knog.com 라이더들의 가장 큰 불안요소인 도난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한 경보기 제품들이 출시를 많이 하고 있다. 출퇴근이 주 라이딩이고 장거리는 일행이 있기 때문에 도난에 대한 걱정은 크지 않지만 간혹 종주를 가서..
새로 구입한 휴대용 자전거펌프. 사용 편의성 때문에 Co2를 가지고 다니는 게 보통이지만 현재 사용하는 라텍스 튜브에 Co2는 정말 임시방편이다. 바람 빠지는 속도가 실시간으로 체감될 정도로 어마어마하여 미니 펌프를 항상 휴대한다. 이전에 사용하던 펌프는 토픽 ROADIE DA_G라는 미니 펌프. 게이지가 달렸지만 손으로 잡고 넣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다. 대략 60 PSI 정도까지는 넣을만한데 클린처의 공기압을 감당하기엔 버겁다. 28c 사용 중이라 75 / 80 PSI를 넣고 다니지만 힘든 건 마찬가지. 그리고 프레스타 밸브 코어가 휘는 문제가 더러 발생했다. 그래서 찾다가 구매한 지요 미니 펌프. 미니 펌프를 고를 때 몇 가지 고려사항이 있었는데, 발로 밟고 주입이 가능하며 게이지가 있는 제품..
누적 주행거리 92,211km 지난 오일 교체 이후 7,000km를 넘게 주행했다. 맵핑 상태로 오일 교체 주기를 1년 7,000km로 잡고 있다. 이번엔 계획하고 있던 오일 플러싱을 함께 진행했다. 오일 플러싱의 필요성에 대해선 말이 많지만 가끔 한번 해줘서 문제 될 건 없다는 생각. 물론 오일 교체를 주기적으로 잘해준다면 굳이? 겠지만, 10만 킬로 달성 전에 한번 해줄 예정이었다. 사용 제품은 캐스트롤 엔진 샴푸. 사용하던 오일 그대로 엔진 샴푸를 투입하고 공회전 10분 후에 드레인을 하면 된다. 길어봐야 1년 1만 킬로 이내 교체라 엔진 내부 상태는 제법 깨끗하다. 엔진 샴푸를 투입. 공회전을 하고 드레인 하면 된다. 1차 드레인 용량은 3.5L 1세대 컨트리맨 JCW의 엔진오일 용량은 4.2L이..
충남 공주시 반포면 원전말길 36-14 041-857-2332 공주에 위치한 민물새우칼국수 맛집.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맛집이다. 건물 맞은편에 매우 큰 주차장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는 없다. 입구 좌측에는 대기실이 있다. 입구로 들어가면 대기표를 뽑을 수 있고 대기실에서 번호 확인이 가능하다. 일요일 점심으로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상당히 길어 앞으로 17팀 정도가 있었다. 단체석은 따로 없고 최대 5명이 한 테이블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6명 이상은 두 개의 테이블로 쪼개져야 한다. 메뉴와 가격. 포장도 가능하며 포장용기 비용이 1,000원 청구된다. 기본 반찬은 김치 하나다. 추가로 단무지가 구비돼 있고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민물새우칼국수. 깜찍한 사이즈의 공깃밥도 기본으로 제공해 준다. 옆..
림테이프를 대체하는 벨로플러그(림홀플러그)를 작업했다. 미비하지만 약간의 경량화와 림테이프 문제로 발생하는 펑크를 방지해 준다. 국내 쇼핑몰은 판매하는 곳이 많지도 않고 비싸기 때문에 알리 익스프레스를 추천한다. 림 홀의 사이즈를 몰라서 MTB용과 로드용 100개씩 200개를 주문했다. 그냥 플라스틱 조각으로 림 홀에 끼우는 방식이다. 사진상으로도 보이는 데 사용하다 보면 림테이프가 밀리고 림 홀까지 진행되면 펑크가 발생한다. 물론 흔치는 않다. 튜블리스 세팅은 전혀 생각 없기 때문에 벨로플러그 작업을 진행했다. 제거한 림테이프. 구매할 때부터 기본으로 작업 돼 있던 튜블리스 테이프인데 마찬가지로 제거해 준다. 말 그대로 테이프라 뜯어내면 되는데 접착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잘 뜯어야 한다. 이렇게 타이어 ..
이미 유튜버들과 많은 라이더들의 후기로 가성비가 입증된 알리발 믹스드 7D 안장을 구매했다. 예전엔 26,000원 정도였다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서 36,000원가량. 워낙 저렴하여 원가에 사도 상관없고 할인 기간에 구입하면 가성비가 더욱 좋다. 한국에서 워낙 많이 주문하는지 5일 배송 품목.(물류센터에 재고를 확보해 놓고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발송.) 7D는 그냥 제품에 붙는 시리즈 이름인 듯 별 의미 없어 보인다. 요즘 통관이 지연돼서 일주일 정도 걸렸다. 자체 브랜드라 나름 워런티 카드와 스티커, 안장 본품이 세트다. 불량에 대해선 바우처나 새 제품 교환으로 대응한다니 서비스도 괜찮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첫 느낌은 매우 가볍다와 작다. 소소하게 마감이 아쉬운 부분이 보이지만 가격으로 모든 것이 ..